나는 취직은 커녕 편돌이 할 각오하고 이제와서야 그림시작했고 유학가는건데한국화하는 저 갤럼은 예전부터 파왔던거 같은데 먹고사는데 지장있냐는 말하는거보면 내자신이 존나 위기감 느끼기도...물론 현실이 그리 상냥친않겠지만 하고싶은건 손에 안놓으면 좋겠음..
난 걍 좋아하니깐 제대로 못먹고사는걸 감수하고 하는건데..
나도 그림그린진 얼마안됐지만 알바해서라도 그림은하구싶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