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노란꽃이 플라위일것 같음.
꺽어서 머리에 꽂은거 같음.
근데 프리스크가 "어....저...그거 아스...리엘...인데"
하면서 작은 말로 속삭이고 토리엘은 "얘야.뭐라고?"라
묻고 "아..아무것도 아니에요!"라고 프리스프가 대답하는
장면이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