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빗치 차라가 지지않으려고 허세부리면서 반바지를 슬쩍 내리며 유혹하는걸 보고 정색하며 다가가서 양팔을 잡아서 구속하면 갑작스런 행동에 차라가 놀라서 허둥대며 장난이지...? 하고 애처로운 목소리로 나에게 말하겠지
그럼 그때부터 아무말없이 묵묵하게 바지를 내리고 물건을 차라에게 들이대면 차라의 눈가가 촉촉해지며 시선을 피하고 아니 잠깐, 저기, 진심이야...? 자, 장난이지? 그렇지? 하면서 이를 악물겠지
그 모습에 물건은 더욱 단단해지고 더이상 참을 수 없어서  차라의 반바지와 함께 팬티까지 한번에 내려버리면 얼굴이 새빨게져서 고개를 마구 흔들며 어떻게든 벗어나려고 발버둥치겠지
그런 차라에게 한번에 안쪽까지 박아넣으면 얼굴표정이 한번에 일그러지며 고통스런 신음과 함께 비명이 터져나오겠지

아 쓰다보니 꼴린다 한발빼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