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는 길을 걷고 이써따. 아무도 업는 길이 무서워서 주머니에 잇는 칼을 꼬옥 잡아따. 누구라도 나오면 죽이려구 해따. 그리고 그때!! 뒤에서 뚜벅뚜벅 소리가 나따. 무서워따. 걸음을 멈추고 칼을 꺼내려고 해따.
샌즈: 인간.
샌즈: 새로운 친구와 사귀는 법을 모르는 건가?
샌즈: 돌아서서 나와 악수해.
들려오는 목소리가 무서워따. 차라는 쫄아서 뒤를 돌아따. 그리고는 악수해따.
뿌우우융ㅇ뿌지ㅣㅈㄱ~!
그리고 차라는 샌즈의 뺨을 쳤다. 샌즈가 반했다. 결혼해따. 행복하게 살았다.
아 ㅅㅂ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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