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께서 게임이 필요하다 하여 세상을 창조하시니, 이에 비롯하여 모든 세계가 창조되었다.


<프리스크 창세기 1:1>



프리스크께서 첫번째 생명을 창조하시고 이르되
"너는 나한테 상대가 안되니 샌즈 이니라"

라고 하시고, 두번째 생명을 창조하시고

"너는 내 자비조차 밟을수 없으니 언다인이니라"

라고 하셨으나, 세번쨰 생명을 창조하시고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이에 세번쨰 생명이 이르되

"저에게도 이름을 주십시오." 라고 하자, 크딘께서 말씀하시길

"너는 나에게 말도 붙일수 없느니라." 하며 자비를 선택하자

세번째 생명이 사라졌고, 그 찌꺼기에서 나온것을 '알피스'라 하라 이르셨다.

<프리스크 창세기 1:10>



프리스크께서 몸을 이끄시며 지상세계에서 도망치실 때,

스노우딘의 다리 앞에서 뭇 잡몹들이 그 앞을 막아섰다. 프리스크께서 이르시되

"갈라져라." 라고 하며 막대기를 휘두르자

잡몹들이 거짓말처럼 옆으로 도망가며 사라졌다.

후세의 괴물들이 이를 프리스크의 자비라 부르며 칭송하였다.

<프리스크 출애굽기 3:40>



프리스크가 지하에 강림함에, 버터스카치파이가 필요하셨다.

이때 아스고어 자식이 없음을 한탄하는 것을 프리스크께서 보시며,

"곧 내가 그대에게 임하겠노라." 라며 의지를 비추셨다.

몇 개월 뒤, 아스고어의 배가 부풀자 토리엘이 이를 보며

"우리는 무능함와 염소인데 배가 부푸니, 이것은 너가 무능하여 저질러진 것이 분명하다."

라고 하여 불으로 아스고어를 내치려 하자, 아스고어가 황급히 말했다.

"덤...디...덤...."

토리엘이 계속 불을 쏘자 프리스크께서 천사인 파피루스를 내려보내시며

"아스고어는 죄가 없다." 하였다.

몇개월 뒤, 뉴홈에서 프리스크를 낳으니

후세 사람들은 그를 기리되 이상성애자의 산물이라 불렀다.

<프리스크 조합록 3:1>



아이스캡이 프리스크에게 말하였다.

"지금 제리 때문에 도저히 살수가 없습니다." 라고 도움을 청하자 프리스크께서 이르시되

"그것은 내가 곧 임할 징조이니라." 라고 하셨다.

프리스크이 곧 세상에 강림하시어 제리 앞에 서자,

제리가 불경되게

"여기 와이파이 구려." 라고 이르자, 크딘께서

"지금 너에게 날아가는 것은 몰살이니라." 라고 하자,

제리는 사라졌고, 아이스캡도 사라졌다.

<프리스크 구약 6:11>



프리스크께서 지상에 임하였으나,

차라는 감히 프리스크를 믿지 아니했다.

이에 차라는 나는 어미 없는 자식이다라며 프리스크께 이르되

"니가 정녕 신이라면 나의 어미를 찾아줄수 있느냐" 라고하자

프리스크께서 차라에게 이르되

"잠시 뒤를 돌아보면 어미를 찾아주겠노라."고 하셨다.

차라가 이를 비웃으며 뒤를 돌아보자,

프리스크께서 막대기로 대가리를 치셨다. 이에 차라가

"어.. 엄마.." 라며 없는 어미를 찾으니,

뭇사람들은 프리스크가 없는 어미를 찾는 권능을 보였다 하여

이제서야 프리스크를 믿기 시작했다 한다.

<차라 전서 1:19>



프리스크께서 각종 이적을 보이시메,

사람들을 이끌자 이를 질투하던 지하의 괴물들이 그를

"프리스크는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자비를 말하니,

이것은 민심을 현혹하는 짓이다." 라고 고발하자,

프리스크께서 스스로의 목숨을 두번이나 끊으셨다.

지하의 괴물들이 더이상의 로드는 없을거라 믿으며

컵라면을 드는 그 순간 프리스크께서 부활하시며,

"이것이 자비로다." 라고 하자 모든 괴물들이 그를 믿지 아니할 수 없었다.

<프리스크 구약 9:7>



1 프리스크 앞에서는 아무도 이길 가망이 없어 보기만 해도 돈을 뺏긴다.

2 건드리기만 하여도 막대기로 치니 아무도 맞설 수가 없다.

3 누가 프리스크와 맞서서 무사하겠느냐? 하늘 아래 그럴 괴물이 없다.

4 그 무지무지한 자비 이야기를 어찌 빼놓으랴! 그 더러운 막대기를 어찌 말하지 않겠느냐?

5 그 앞치마 앞자락을 누가 헤칠 수 있으며 겹으로 입은 그 발래복을 누가 젖힐 수 있느냐?

<중략>

25 너는 마법으로 프리스크를 낚을 수 있느냐?

26 프리스크의 자비를 피하고 돈을 취할수 있더냐?

27 프리스크가 너에게 빌고 빌며 침대에서 애원할 성싶으냐?

28 프리스크가 종신토록 자유가 될 듯싶으냐?

29 너는 그를 언갤럼처럼 노리개로 삼아 가지고 놀 수 잇느냐?

30 언갤러들이 프리스크를 욕하고 그를 박을 수가 있느냐?

31 너는 그 발레복에 창을, 하트로켓에 뼈를 꽂을 수 있느냐?

32 막대기를 맞어만 보아라. 다시는 싸울 생각을 하지 못하리라.

<욥기 프리아탄 40장~41장>



몰살러가 말하였다.

"차라라는 것은 데이터인데도 불구하고 삭제가 되질 않고 법도를 어기고 있습니다."

이 말을 들은 프리스크께서 이르시되

"곧 내가 삭제되게 하겠다." 라 하며 차라에게 없어지라 명 하였다.

이에 차라가 불경하게,

"너의 막대기가 닿지 않으니 감히 나에게 명령할수 없다." 라고 하자

프리스크께서 "나에겐 의지가 있다." 라고 말씀하시며 의지를 발사하시자

이 의지를 차라는 감히 피하지 못하고 삭제되게 되었고,

프리스크는 오로지 자비만이 있다는 씹☆명을 남기셨다.

<프리스크 신약 3:19>




안녕.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