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한 번 벗어서 자봤는데
너무 편하고 좋더라고
그래서 벗고 자는 게 일상이 됐는데
외박을 하거나 손님이 있거나 하면 입고 자는데
입으면 너무 불편하고 갑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