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 사람들도 많더라. 아는 사람중에 공부 못해서 음악쪽으로 고등학교 나오고 대학도 그걸로 되게 좋은데 간 사람이 있음. 근데 급식때는 부모가 시키니까 적성 안맞아도 억지로 했지만 대학 가니까 의욕 떨어지고 그래서 지금은 포기했다더라. 예체능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해야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