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났는데
스탠리 패러블도 내기준 언텔이랑 비슷한 명작임.
이것도 스포없이 해야 재밌음.
언텔ㄹ이 약간 일본식 감성이 섞여있다면 스탠리 패러블은 완전 양키식 감성인데
여튼 스크립트 읽는 재미로 게임하면 스탠리 패러블도 재미있을 것.
ㄱ리고 토먼트도 재밌다. 옛날 게임의 압박을 이겨내면...
갑자기 생각났는데
스탠리 패러블도 내기준 언텔이랑 비슷한 명작임.
이것도 스포없이 해야 재밌음.
언텔ㄹ이 약간 일본식 감성이 섞여있다면 스탠리 패러블은 완전 양키식 감성인데
여튼 스크립트 읽는 재미로 게임하면 스탠리 패러블도 재미있을 것.
ㄱ리고 토먼트도 재밌다. 옛날 게임의 압박을 이겨내면...
토토노까지했는데 뭐..
오 스탠리 노란색을 따라가세요
토먼트는 어우...그 방대한 텍스트를 언제 다 읽냐
이 게임 얘기도 많길래 해볼것임
안해봤어
일부러 정보도 다 막고 나중에할려고생각중
ㅇㅇ 세일할때 사서 해보렴. 후회안함
스탠리 패러블은 하다가 조금 무서웠던게 그 3인칭 시점으로 바뀌고 방향키 눌러도 스탠리 못움직이고 그때가 가장 무서웠는듯
스탠리는 딱히 스포일러랄것도 없음. 그냥 해보는게 답
스탠리 어드밴처모드
토토노는 연애를 해본 적 없는 나에게 빅엿을 선사한 아주 조까튼 게임이었어.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시발 갑자기 지들멋대로 통수치고 선택하라고해서 둘 다 사이좋게 베드엔딩 시켜주니 마음이 통쾌하드라
너무 무궁무진해서 대놓고 스포일러하겠다 해도 말할만한게 딱히없음
언더테일 주제가 메타픽션인걸 생각해보면 추천 게임도 메타픽션일거라고 짐작되므로 이미 스포 아니냐
그정도는 뭐 알고가도 지장없을듯. 스탠리가 참신한건 그 하나하나의 디테일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