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하게 생긴 npc가 있던데 핫랜드에서는 말걸면 목마르다고 하고 물 한 잔 들고 말 걸면


멋있어 보이려고 들고 다니는 거냐고 하면서 별로라고 했음.


워터폴에서는 대사가 많아서 별로 기억 안 나는데 자기 딸이 주인공이랑 비슷하게 생겼고 이름이 수지라고 했음.


그래서 뭐 한 번 만나 보라고 했었나?


생긴 건 팔 두개 다리 두개 달렸고 목에 뭐 두르고있었던거같음.


씹덕위키에서 얘 좀 찾아보려다가 없어서 여기왔는데 원래 보통 안 나오는 npc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