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질 시불장... 앞뒷면이 비치는 채로 이미지가 풀려서 저거 보정하느라 작업에 들어가는 수고가 많이 들어갔다. 평소에는 5분 안에 해치울수 있는걸 10분 걸린다.
결과물이 훨씬 이뻐져서 개인적으로는 기쁘지만 3페이지의 토리엘 주변에 있는 꽃무늬 같은게 보정 과정에서 흐릿하게 변해버린건 아쉬웠다.
2. 어휘 시불장... 표현 아름다운건 좋은데...
3. 망가 제목인 DISTANZA PER L'AMANTE는 이탈리아어다. 구글 번역기로 돌려보니 영어로 DISTANCE FOR LOVER 라고 뜨던데. '연인을 위한 거리'라...
4. 사실 심야시간인데 이렇게 칼삭당할줄은 몰랐다. 개쫄음.
...생긴지 몇 개월이 흘렀어도 관리가 되는 갤러리라는 걸까? 하고 잠깐 생각했다. 근데 성방 광고.
5. 뭐 아까도 말했지만 팀쪽에 아는 사람한테 찔러놨으니까 조만간 다른데서도 보일거임.
알바가 일을 열심히 하네
일본산 뼈박이 책 잘 몰라요... 털박이는 많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