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프리스크\'가 바라는힘은 너무너무 강해서 되돌아가고싶으면 시간도 되돌릴수있고,죽으면 다시 살고싶다는 마음에 다시 시간을돌려 살아나고,상식적으로 어린애가 이길수있을리가없는 근위대,언다인,샌즈,아스고어도 이길수있는거지. 체력이 20분의1만 남으면 움직이기는 커녕 말하기도 힘들꺼여.근데 의지로 뻐가는거지.프리스크는 일반인이 아니여.
로드와 세이브 리셋을 의지에 빗대어 표현한것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봤는데,일반적으로 게임을하면 그 캐릭터가 가진 스킬을 쓰잖아.\'플레이어\'가 \'프리스크\'의 \'의지\'를 쓰는거지
허여튼 \'휴지스크가 지상에 나갓는데 죽을때마다 지하로 돌아왔다\',\'푸리스크가 죽고싶은데 계속 살아난다\'같은거는 위에 저게맞다면 불가능한거지.지가 돌아가고싶어서 돌아간거고,지가 살고싶어서 다시 살아난거란거지
이상
난 프리스크가 쓰는 세이브 로드는 두사람의 의지라 가능했다고 보는게 좋음, 차레이터 설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나도 차라레이터는 맞다고보는데
지하에서는 프리스크와 차라 둘이서 다녔기에 가능했고 지상에 나갈때 차라가 따라나간다면 지상에서도 가능하고, 차라가 지하에 남기로 한다면 불가능하다는게 좋더라 물론 뇌피셜 존나 퍼부움
그것좋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