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의 알갱이 가뿐히 피하고 목줄채운다음에 저항하는 플라위년 얼굴 잡고 꽃잎 살살 쓰다듬으면서 줄기에 최음제 주사하고 입에 내 우람한 덤디덤 물리고싶다...

죽고싶냐고 발악하다가 약기운에 힘빠져서 저항도 못하고 바들바들 떠는 입에 덤디덤 쳐물리면 나보고 미친새끼 죽여버릴거라고 땀이랑 침 질질흘리면서 증오와 수치의 눈물 흘리는 플라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