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2차성징이 오지도 않아 납작한 가슴이지만
밤마다 침대에 누워 프리스크의 잠옷을 걷어올리고 새동생의 가슴을 탐하는 언니차라 보고싶다
그러다 가끔은 프리스크 입에 자기 가슴을 억지로 물리고 얼굴 못 빼게 꽉 안아버린 다음에 숨막혀서 바둥거리는 거 보면서 막 느끼는 새디차라가 보고싶다 어쩔 수 없이 프리스크가 빨기 시작하면 그제서야 살짝 두 팔에 힘을 풀어주지만 그걸 모르는 프리스크는 필사적으로 쭙쭙 빨았으면 좋겠다 그러면 유두에서 느껴지는 저릿한 아픔에 다시 한 번 느끼는 마조차라가 보고싶다

로리콘차라×로리프리스크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