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땃따 울룰루에 이어서 알랄랄랄라 아야야ㅑ야야야

우우우우우우우우우!!!!! 까지 바리에이션 급증가

템포도 빨라지고 성량도 업그레이드됨

아까는 스님의 염불에 퇴치당하는 악귀같은 심정이었는데

이젠 그냥 분노가 치밀어오른다

가족 아무도 없나

소리 나오는거 추적해보니 바로 옆건물 꼭대기층에서 문은 어디가고 모기장만 하나 있는 문에서 흘러나오더만..

내가 지금 있는 안방에선 대략 뒤통수에서 할망이 쇼미더치매 하고 있는 상황인데

저러다가 탈주하면 그건 그것대로 존나 큰일날거 같다..

건물 외벽에 난간 튀어나온거라 뛰쳐나오면 바로 집 앞에 피보라가 튀길 판이야..

아깐 편의점에서 밥먹는데 바로 엎에 경찰차랑 소방차가 멈추더니 시발 뭔 날인가

아 그건 그거고 목구멍좀 좁혀 이 할망아 진짜 으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