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에는 진서연이니 홍석근이니 매력적인 인물상들이 있지만

마치 심심이나 S보이스에게 느끼는 무영혼의 패턴형을 느끼게 된다.

라스트 오브 어스는 게임으로써 그닥 획기적이진 않았지만 비극 스토리만으로 2013 올해의 게임 1위를 수상했고

GTA5는 범죄저지른 주인공들이 씹망테크타는 비극을 보여주기에

유저가 일탈을 맛보며 즐기면서도 저들처럼 살아선 안된다는걸 각인함.

언더테일은...여기서 말할 필요는 없겠지.

킹든갓택2처럼 헤드셋쓰고 웃으며 머리에 권총을 쏘고

전장의 아이돌인대 신원불명이애오 하면 좋아할리가.

블소에서도 기연절벽에서 만나는 암살자 스승이

'강호에서 가장 유명한 암살자인 나를 모르다니' 라는데

내? 유명한? 암살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