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
"왜."
"아직 화났어?"
"몰라 병신아. 말걸지마."
프리스크는 TV를 바라보며 초콜릿을 먹는 차라의 뒤에서 물어봤다.
차라는 뒤돌아보지도 않고 프리스크의 말에 짧게 대답하며 불편한 심기를 그대로 드러냈다.
프리스크는 그런 차라에게 천천히 다가가 차라의 옆에 앉았다.
"차라."
"붙지마."
프리스크가 차라에게 몸을 기울이자 차라가 차갑게 말했다.
하지만 프리스크는 그런 차라의 말을 무시한 체 몸을 더욱 가까이 가져갔다.
"아, 오지 말라고! ㅆ...읍!"
프리스크가 점점 다가오자 차라는 짜증을 내며 뭐라고 하려 했지만 프리스크가 그 입을 자신의 입으로 막아버렸다.
당황한 차라는 프리스크를 때어내려 했지만 이내 자신의 입에서 느껴지는 달콤한 초콜릿 맛에 다시 놀랐다.
프리스크는 벗어나려는 차라를 붙잡고 자신이 입에 머금고있던 초콜릿을 혀로 조심스럽게 차라에게 넘겨줬다.
차라는 약간 녹은 그 초콜릿을 받아 입에서 한번 굴리고는 다시 프리스크에게 넘겨줬다.
그렇게 서로의 혀를 탐하는건지, 아니면 그저 초콜릿을 주고받는건지 모를 키스는 초콜릿이 다 녹을 때 까지 이어졌다.
"미안해. 항상."
"..."
"그리고 고마워. 매일."
프리스크는 차라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말했고 차라는 얼굴을 붉히고 프리스크를 바라보다가 고개를 숙였다.
"너...맨날 이러면... 내가 나쁜 년 같잖아."
프리스크는 그저 가만히 웃으며 차라를 다시 한 번 쓰다듬었다.
그리곤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차라를 번쩍 들어안았다.
"꺄악?"
프리스크는 그대로 자신의 방 문을 발로 박차 열었다.
"야, 잠깐! 뭘..."
차라는 놀라 뭐라고 말했으나 프리스크는 그런 차라를 무시하고 방 문을 닫았다.
그 뒤는 니가 생각한거 맞으니까 알아서 상상해 시발
FIN
"왜."
"아직 화났어?"
"몰라 병신아. 말걸지마."
프리스크는 TV를 바라보며 초콜릿을 먹는 차라의 뒤에서 물어봤다.
차라는 뒤돌아보지도 않고 프리스크의 말에 짧게 대답하며 불편한 심기를 그대로 드러냈다.
프리스크는 그런 차라에게 천천히 다가가 차라의 옆에 앉았다.
"차라."
"붙지마."
프리스크가 차라에게 몸을 기울이자 차라가 차갑게 말했다.
하지만 프리스크는 그런 차라의 말을 무시한 체 몸을 더욱 가까이 가져갔다.
"아, 오지 말라고! ㅆ...읍!"
프리스크가 점점 다가오자 차라는 짜증을 내며 뭐라고 하려 했지만 프리스크가 그 입을 자신의 입으로 막아버렸다.
당황한 차라는 프리스크를 때어내려 했지만 이내 자신의 입에서 느껴지는 달콤한 초콜릿 맛에 다시 놀랐다.
프리스크는 벗어나려는 차라를 붙잡고 자신이 입에 머금고있던 초콜릿을 혀로 조심스럽게 차라에게 넘겨줬다.
차라는 약간 녹은 그 초콜릿을 받아 입에서 한번 굴리고는 다시 프리스크에게 넘겨줬다.
그렇게 서로의 혀를 탐하는건지, 아니면 그저 초콜릿을 주고받는건지 모를 키스는 초콜릿이 다 녹을 때 까지 이어졌다.
"미안해. 항상."
"..."
"그리고 고마워. 매일."
프리스크는 차라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말했고 차라는 얼굴을 붉히고 프리스크를 바라보다가 고개를 숙였다.
"너...맨날 이러면... 내가 나쁜 년 같잖아."
프리스크는 그저 가만히 웃으며 차라를 다시 한 번 쓰다듬었다.
그리곤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차라를 번쩍 들어안았다.
"꺄악?"
프리스크는 그대로 자신의 방 문을 발로 박차 열었다.
"야, 잠깐! 뭘..."
차라는 놀라 뭐라고 말했으나 프리스크는 그런 차라를 무시하고 방 문을 닫았다.
그 뒤는 니가 생각한거 맞으니까 알아서 상상해 시발
FIN
레즈물 비추야
왜 래즈야 남프여차인데 시발
가위치기 꼴인데
시이...발... 대체 왜...
백합이면 더 좋았을텐데 그래도 추천 주고 감다
뭐야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