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머펫쟝이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지만,
평소와 다르게 화가 뻗쳐서 구수한 욕설을 내뱉는걸 보게된다면 원래의 나긋나긋하고 활달한 태도와의 갭에서 의외의 귀여움을 발견할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