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이 원했던게 뼈야설이다
야한 뼈 만화를 그려오는게 본인의 임무인데
그렇게 그림을 그리다가 본인 그림에 본인이 꼴려서 혼자서 그렇게 자기위로를 하다가 헤어나오지 못하고 아둥바둥대는 빅픽쳐를 그려본다
뼈야설대 주최자 여자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