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메타톤~ 쇼!!!"
"와아아아!"
TV에서는 언제나와 같이 메타톤의 쇼가 나오고 있었다.
프리스크는 무표정하게 TV를 보며 그릇에 담긴 초콜릿을 하나 집어 입에 넣었다.
아무런 표정 변화없이 초콜릿을 우물거리던 프리스크는 초콜릿을 하나 더 집고 말했다.
"먹을래?"
프리스크가 먹는 초콜릿을 보며 침을 꼴깍꼴깍 삼키던 차라는 얼른 고개를 돌렸다.
"됐거든!"
"그래."
둘은 다시 TV를 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차라는 TV를 보는 중간중간 달콤한 초콜릿의 맛을 상상하며 프리스크의 그릇을 슬쩍슬쩍 곁눈질했다.
우물우물-
우물우물-
우물우...
"아 진짜! 조용히 좀 먹어!"
결국 차라가 프리스크에게 소리질렀다.
프리스크는 고개를 살짝 기울이고 말했다.
"하지만, 별로 큰 소리라고는 생각 안하는데."
"이빨 쓰지마! 녹여먹어!"
차라는 짜증을 확 내고 리모콘을 들어 TV채널을 돌렸다.
하지만 어지간히도 볼만한 프로가 없다는 걸 깨닫고는 다시 메타톤의 방송으로 돌아왔다.
차라는 짜증을 내며 리모콘을 내던졌다.
"차라."
"왜!"
차라가 짜증섞인 목소리로 고개를 획 돌려 프리스크를 바라보자 그곳엔 초콜릿이 있었다.
"그냥 하나 먹어."
"아, 안 먹는다고! 살 뺄거야!"
"너 안 빼도 충분히 괜찮아."
"남자들은 모르지!"
차라는 짜증을 내면서도 눈 앞의 초콜릿에 시선을 때지 못하고 있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차라를보던 프리스크는 갑자기 그릇을 집어 그 안에 있는 초콜릿을 모조리 입에 털어넣고 씹었다.
순식간에 초콜릿을 다 먹은 프리스크는 차라에게 말했다.
"자, 마지막으로 남은거야. 이걸 먹어도 더 먹을 건 없어."
차라는 프리스크의 말에 눈빛이 흔들렸다.
그런 차라에게 프리스크가 다시 한 번 손짓하자 차라는 '그럼 한 개만...'이라며 그걸 받았다.
초콜릿을 입안으로 집어넣은 차라는 입안에서 오랜만에 느껴지는 초콜릿의 달면서도 살짝 씁쓸하지만 오히려 그것이 달콤함을 증대시킴을 느끼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그렇게 초콜릿의 맛을 음미하는 차라를 내버려두고 프리스크는 그릇을 싱크대에 집어넣기위해 일어섰다.
3일후.
"꺄아아아아!!!"
차라의 비명에 프리스크가 다가가자 차라는 다짜고짜 프리스크를 때리기 시작했다.
"목표치보다 0.2kg 덜 뺐잖아! 이게 다 니가 준 초콜릿 때문이야!"
프리스크는 뭔가 억울했지만 일단은 맞아주기로 했다.
"와아아아!"
TV에서는 언제나와 같이 메타톤의 쇼가 나오고 있었다.
프리스크는 무표정하게 TV를 보며 그릇에 담긴 초콜릿을 하나 집어 입에 넣었다.
아무런 표정 변화없이 초콜릿을 우물거리던 프리스크는 초콜릿을 하나 더 집고 말했다.
"먹을래?"
프리스크가 먹는 초콜릿을 보며 침을 꼴깍꼴깍 삼키던 차라는 얼른 고개를 돌렸다.
"됐거든!"
"그래."
둘은 다시 TV를 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차라는 TV를 보는 중간중간 달콤한 초콜릿의 맛을 상상하며 프리스크의 그릇을 슬쩍슬쩍 곁눈질했다.
우물우물-
우물우물-
우물우...
"아 진짜! 조용히 좀 먹어!"
결국 차라가 프리스크에게 소리질렀다.
프리스크는 고개를 살짝 기울이고 말했다.
"하지만, 별로 큰 소리라고는 생각 안하는데."
"이빨 쓰지마! 녹여먹어!"
차라는 짜증을 확 내고 리모콘을 들어 TV채널을 돌렸다.
하지만 어지간히도 볼만한 프로가 없다는 걸 깨닫고는 다시 메타톤의 방송으로 돌아왔다.
차라는 짜증을 내며 리모콘을 내던졌다.
"차라."
"왜!"
차라가 짜증섞인 목소리로 고개를 획 돌려 프리스크를 바라보자 그곳엔 초콜릿이 있었다.
"그냥 하나 먹어."
"아, 안 먹는다고! 살 뺄거야!"
"너 안 빼도 충분히 괜찮아."
"남자들은 모르지!"
차라는 짜증을 내면서도 눈 앞의 초콜릿에 시선을 때지 못하고 있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차라를보던 프리스크는 갑자기 그릇을 집어 그 안에 있는 초콜릿을 모조리 입에 털어넣고 씹었다.
순식간에 초콜릿을 다 먹은 프리스크는 차라에게 말했다.
"자, 마지막으로 남은거야. 이걸 먹어도 더 먹을 건 없어."
차라는 프리스크의 말에 눈빛이 흔들렸다.
그런 차라에게 프리스크가 다시 한 번 손짓하자 차라는 '그럼 한 개만...'이라며 그걸 받았다.
초콜릿을 입안으로 집어넣은 차라는 입안에서 오랜만에 느껴지는 초콜릿의 달면서도 살짝 씁쓸하지만 오히려 그것이 달콤함을 증대시킴을 느끼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그렇게 초콜릿의 맛을 음미하는 차라를 내버려두고 프리스크는 그릇을 싱크대에 집어넣기위해 일어섰다.
3일후.
"꺄아아아아!!!"
차라의 비명에 프리스크가 다가가자 차라는 다짜고짜 프리스크를 때리기 시작했다.
"목표치보다 0.2kg 덜 뺐잖아! 이게 다 니가 준 초콜릿 때문이야!"
프리스크는 뭔가 억울했지만 일단은 맞아주기로 했다.
ㅋㅋㅋ졸귀 -성녀는애끼거라
차라..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