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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들으니까 토리엘이 생각나.
돌고 돈다(222.104)
2016-10-10 23:26
추천 0
제목이 엄마가 딸에게 였나?
어쨌든 가사가
\"넌 항상 어린앤줄 알았는데 벌써 어른이 되었구나.
난 삶에 대해 잘 모르기에 너에게 해줄말이 없지만.\"
이부분 보고 토리엘이 생각남.
댓글 2
닿(ddh1218)
2016-10-10 23:27
마마... -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장님
mettamilk(qnqntk76)
2016-10-1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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