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엄마가 딸에게 였나?
어쨌든 가사가
\"넌 항상 어린앤줄 알았는데 벌써 어른이 되었구나.
난 삶에 대해 잘 모르기에 너에게 해줄말이 없지만.\"
이부분 보고 토리엘이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