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진짜 싫었던건 수학여행가서 특수반 쌤이 부탁한다하고 가버림. 책임전가 오지구요 지리구요. 그렇다고 버리고갔다가 문제터질까봐 끝까지 데리고다님. 거동이 불편한데다 지능문제 있으니 구경은 커녕ㅋㅋㅋㅋ그래서 초중딩때 수학여행 추억보단 제대로 즐기지못한 한만 있음. 고딩땐 특수학급이 없어서 좋았었다.
선생이 학생한테 책임전가하고 놀러다니면 직무유기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