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개 키우다가 멀리 간 후로 한 3개월쯤 밤에 자다 일어나서 울고 집에 돌아오니 집이 조용해서 울고 하다가 정신이 피폐해짐
그래서 이후로 나보다 일찍 죽을테니 애동은 안키우겠다고 결심함.
혹시나해서 말하는데 거북이 자라 기타 오래사는 동물은 취향이 아님
옛날에 개 키우다가 멀리 간 후로 한 3개월쯤 밤에 자다 일어나서 울고 집에 돌아오니 집이 조용해서 울고 하다가 정신이 피폐해짐
그래서 이후로 나보다 일찍 죽을테니 애동은 안키우겠다고 결심함.
혹시나해서 말하는데 거북이 자라 기타 오래사는 동물은 취향이 아님
그래서 안키워오
물건같은데 수집욕이라던가 집착욕을 붙여본다던가 아니면 분재같은데다가 이름지어주고 기른다는낌으로 키워보는건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