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난 뒤에 온 몸이 빳빳하게 굳는 것 같던데

고대 이집트인들이 아직 생생하게 살아있는 날 파라오랑 헷갈려서 자는 도중에 허가도 없이 관에 쳐박아둔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