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적으로 움직이는데 손가락만 까딱하고 말고 목소리도 안 나고

평소 답답한 걸 존나 싫어하는데 뜻대로 움직이질 않으니까 몸찢고 블루키가 되서라도 나가고 싶은 심정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