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야 현실적이고 말이되는데
얀데레는 환상에 불과하다...
소프트니 하드니 또 분류를 하는데 하드말하는거임.

서브컬쳐에서 안전을 보장받은채 느끼는 스릴과
ㄹㅇ얘가 내 인생의 종착점인가 느껴지는건 많이 달라...

나그가 그런일 있었다카믄 허언이라 할거지 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