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크리면서 다른 사람 손길 느끼듯 내 체온으로 스스로를 뎁히고,


심장 뛰는것도 느껴지고 따뜻한 공기 만들어내는것도 느끼면



내가 하나의 생명으로써 살아있구나 하고 숙연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