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떠보니 침대에 묶여있고 그 옆에 앉아서 '존나 사랑해서 이러는거임ㅎㅎㅎ'이러고 있으면

'이 시발련이ㅎㅎㅎㅎㅎㅎ'하면서 밧줄 두두둑 끊고 일어나서 줘팸으로 정의구현하고 싶음


그런 얀데레물 있었으면 졸겠다
남주가 존나 정상적인 인물이라 신고크리로 얀데레가 깜방가고 정신병원 가고 결국 남주손에 직접 정의구현 당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