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도 자신이 사랑의 표적인걸 눈치 못채게 은밀하고 음습하게 사랑했다가막판에 스토킹한게 팍팍 들켜서 존나 시발 이새끼 누구야;;하는 혐오로 이루어진 얀데레물이 좋음근데 잘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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