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차 하는 사람들이 존나 힘들어서 에이씨발 뭐이렇게 무거워 하면서 악의를 갖고 던져서 상자 안에서 이리저리 부딪히다 죽었으면 좋겠다.

괴물을 산 사람이 택배를 받고 잔뜩 기대하며 열었는데 먼지만 훅 날려서 씨발 사기당했어! 하면서 고소했으면 좋겠다.

보낸 사람은 일단 괴물은 부친게 맞는거니까 사기 아니라 당당한 입장이고 물품파손은 택배회사 책임이라고 택배회사를 고소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택배회사는 살아있는 생물을 일반배송으로 보낸 사람이 잘못한거라고 맞소송걸고 과연 괴물은 생물로 볼 수 있는가가 인터넷의 소소한 이슈로 떴다 사라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