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 판매대 앞에서 자꾸 마그마를 분출해서 손님들이 도망가니까 머페시가 벌킨한테 한소리 하고 벌킨이 시무룩해져서 구석으로 가는 모습 보고 싶다
좀 너무했나 싶어서 머페시가 나중에 슬쩍 빵 하나 쥐어주겠지
그럼 또 벌킨은 기분이 좋아져서 빵을 바삭하게 바싹 구워버릴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