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사실 토가놈은 고증에 굉장히 철저하게 게임을 만들었다
샨새교(110.70)
2016-10-12 00:29
추천 3
샌가의 집에는 양자역학책이 있다. 양자 역학에서는 어떤 물체가 경우에 따라 어디에서나 존재할수 있는 확률을 갖기도 한다(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에 따르면 운동량을 정밀하게 측정하면 위치가 불확실해져 어느곳에서든지 존재확률이 생기게 된다.)
추종자 말에 의하면 가스터는 어디서든 존재하고 있다.
즉, 가스터는 양자역학적인 존재라는 것이다.
가스터가 왜 그런 존재가 되었느냐? 바로 사고 때문이다.
가스터는 기계에 빨려들어갔다. 이때 관측이 일어나지 않는 존재가 되어 양자 역학적인 존재가 된것이다.
양자역학은 미시적인 세계에서만 영향을 미치지 거시적세계에서는 관측불가능 해요…
호고곡
광자랑 부딪혀도 반응하는 입자들 수준에서 이야기 아님까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