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에 꿰뚫리든 불에 타죽든..
그래서 막 나중가선 손톱 물어뜯으면서 '내가 더 이쁘게 죽여줄 수 있는데.' 할 거 같다..
그러다 나중에 어찌어찌 프리스크한테 교화당하고 살더라도
중간중간 억누르기 힘든 충동에 휩싸이는데 프리스크는 그것도 모르고 멀뚱멀뚱 처다보겠지..
왠지 챠라는 프리스크 목이라던가 어께라던가 깨무는 걸 좋아할 거 같다..
창에 꿰뚫리든 불에 타죽든..
그래서 막 나중가선 손톱 물어뜯으면서 '내가 더 이쁘게 죽여줄 수 있는데.' 할 거 같다..
그러다 나중에 어찌어찌 프리스크한테 교화당하고 살더라도
중간중간 억누르기 힘든 충동에 휩싸이는데 프리스크는 그것도 모르고 멀뚱멀뚱 처다보겠지..
왠지 챠라는 프리스크 목이라던가 어께라던가 깨무는 걸 좋아할 거 같다..
ㅁㅊ 존나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