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홈에서 나오는
그 모든 일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당신이다.
라고 말하는거랑
불살 다 끝나고 폐허 집의 거울 볼때
여전히 당신이다,
프리스크.
이게 억양이 엄청 다르게 보이네..
전자야 온갖 시련을 이겨내고 꿋꿋하게 자기 관철해온 플레이어(프리스크)를 칭찬하는걸로 보이는데
후자는 뭐라해야하지.. 프리스크가 변한다는걸 암시한다 해야하나? 굳이 '여전히' 라는 단어를 넣어서 뭔가 석연치 않게 만드네..
물론 별 의미없이 넣은거에 내가 쓸데없이 의미부여하는걸수도 있겠지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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