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연초에 주토피아에 빠졌었는데
영화만 영화관에서 12번보고
관련 책 원서 한국어판 똑같은거라도 다 사고
네이버에서 영화 다운받고 블루레이도 사고
피규어 인형 있는거 다 사고 그러다가
언더테일로 옮기니 좀 후회되더라
근데 생각보다 돈은 많이 안 씀
백넘을줄 알았는디 될줄 알았는데 60인가 50인가
근데 문제는 이제 언더테일에 그만큼 쏟고있음;
나중에 뽕 빠지면 또 현타오겠지
영화만 영화관에서 12번보고
관련 책 원서 한국어판 똑같은거라도 다 사고
네이버에서 영화 다운받고 블루레이도 사고
피규어 인형 있는거 다 사고 그러다가
언더테일로 옮기니 좀 후회되더라
근데 생각보다 돈은 많이 안 씀
백넘을줄 알았는디 될줄 알았는데 60인가 50인가
근데 문제는 이제 언더테일에 그만큼 쏟고있음;
나중에 뽕 빠지면 또 현타오겠지
나는 그때 재밋었음 됐다고 생각함 상자하나사서 보관ㄱㄱ다
ㄷㄷ
나도 한 번 덕질로 돈 쏟고 후회한 뒤로는 그 후로는 엄청 신중하게 사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