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안했던 테미갑빠 1000G에 샀음. 뭘 쳐맞아도 1이나 2달고 무적도 길어지고 이거 장비하니까 귀찮아서 안피하고 쳐맞고 다니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여물이랑 샐러드도 자세히 관찰해보고, 싸울때 안해본 행동패턴들도 해봄. 트랄랄라 처음보는 대사도 발견함.

쏘쏘리 떡밥 놓친것도 아까워서 늦게나마 해봄. 쏘쏘리 시간맞춰도 안나와서 안했었는데 호텔에서 읽어야된다는걸 10일날 알았다 ㅋㅋㅋㅋ

근데 오랜만에 언더테일했는데 언뽕이 차는지는 모르겠고... 테미뽕만 조금 찬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