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허에서 애들 다살리고 토리맘이 안아줄때 감동먹었다.근데 퍼즐이 정말 어려웠다.특히 단풍퍼즐은 푸는데 10분정도는 걸렸다.
샌가놈 개시끼가 뒤에따라올때 진짜 실눈뜨고 부들부들하면서 가다가 샌가놈인거알고나서 속으로 샌가놈 개쌍욕했다.그래도 개인적으로 뼈드립 정말웃겼다.
오트밀은 뭔놈에 퍼즐이 그리많은지 힘들어 죽는줄알았다.그리고 그레이트도그에서 좀 충격먹었다.어우
워터폴에서는 워터폴노래가 진짜좋았다.그리고 짜증나는 더미때문에 거의 1시간을 날렸고,장난아니고 언텔접을뻔했다.그리고 랜턴미로방에서 어떻게 벗어나는지를 몰라서 20분 해맸다.미칠뻔했다
언다인전에서는 거의 20번정도 죽었다.한국인이 겜에서 포기하면 치욕이라고 생각하면서 억지로 한 결과 겨우겨우 깼었던 기억이난다.정말 인간승리였다
그때는 1회차라 팦이나 언다인이랑 친구먹는방법을 몰랐다.근데 어차피 1회차때는 언다인이건 파피루스건 개시끼라고 생각해서 별로 후회는 않된다.그때까지만해도 샌가놈 인성을 몰라서 친구는 샌가놈밖에없다고 생각했었지.
알피스를 만나고나서는 더 멘탈이터질것같았다.노래도 정신없고,알피스년은 미칠듯이 sns를 보내고,미로는 조따시 어렵고,특히 메타톤이 제일 개같았다.내가 그래서 기계랑 공룡은 거른다.
샌가놈 씨빠새끼가 "어차피 살았잖앟ㅎ"이따구로 멘트칠때 '플라위다음으로 이샛기가 개샛기구나'이런생각이 들었다.내가 죽는거를 지금까지 몇십번를 보기만하고 죽을때마다 실실처웃기만했단거라는걸 깨닫고 배신감느꼈다.
심지어 이새끼는 토리엘하고 한 약속도 깨버리고 그딴말을하다니 토가놈의 트렌드마크는 짜증나는개가아니고 샌가놈일것에 분명하다.둘이 개똑같다.
뉴홈부터는 감동쓰나미였다.뉴홈은 토리엘의 집하고 비교하면서 봤더니 아스고어가 무섭게생긴놈일줄 알았는데 착한 아저씨일수도 있다고 생각했다.근데 그냥 덤디덤이였어
아스고어하고는 몇번이나 대화하다가 하도안되서 인터넷 공략보고했다.다른애들은 자비버튼은 붙어있는데 얘는없잖아.하여튼 10번정도죽고 클리어했다.
오메가플라위는 참 징그러우면서도 신기했다.세이브 로드는 물론이고 프로그램까지 꺼버리는걸 보고 정말 신기했다
진실 연구소는 무서웠다.그리고 플라위가 불쌍하다는 생각도 쫴끔 들었다.
꿈쟁이전은 노래가 갓브금이었다.정말 감동이였다.딱 지상나갔을때 소름 쫙돋았다.그리고 엔딩에서 몬스터나오는것도 귀여웠고,이름피하기도 신박했다.무엇보다 아스라엘이 그때 등장하는거보고 플라위,그니깐 아스라엘에대해서 좀 긍정적으로 생각하게됬다.
그후로 아스라엘멘트땜시 절대 다시 안하려했으나...몰살한번시도하고 몰살 언다인한테 개쳐발리고 app data삭제해서 불살,노말 3번씩 봤다.이스터에그 찾느라고 꽤 오래걸렸다.
이후 한번의 더 몰살시도후 neo직전에 꼬여서 한번더 시도했다.
몰살은 한마디로 끔찍했다.차라가 프리스크를 지키려고 몰살루트를 달리는거라며 차라를 정당화시키는 만화를 본적이있다.확실한건 그거 그린사람은 몰살뛴적이 없을거다.그냥 존나 끔찍했다
몰살언다인은 1주일에걸쳐 20번가까이 죽은후 피지컬상승으로 물약다쓰고 죽였다.어우
그리고 샌즈를 만났다.유튜브동영상에서 본거하고는 차원이 달랐다.존나쎄다.그렇게 매일밤마다 데이트를했다.그리고 그건 현재진행형이다.
그리고 난 아마 뼈박이가 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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