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보다가 머리카락에 거미줄을 쳐가지고
올라가던 거미를 발견함, 너무 작아서 죽여버리기엔
아깝더라 그냥 보내줬는데 후회중임
이름 머페시라 지어놓고 키우고싶었다
너무 커여웠음 박고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