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한테 말거는 사람은 봤는데 댕댕이 처럼 이름 부르면서 밥 주고
누구 있을때 혼자말 안하면 상관없음
지속적인 혼잣말은 자신감 결여나 일시적인 유아퇴행의 현상이라고 들어본 적이 있어
근데 민폐만 안 끼치면 되는거 아니냐
물고기한테 말거는 사람은 봤는데 댕댕이 처럼 이름 부르면서 밥 주고
누구 있을때 혼자말 안하면 상관없음
지속적인 혼잣말은 자신감 결여나 일시적인 유아퇴행의 현상이라고 들어본 적이 있어
근데 민폐만 안 끼치면 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