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려서 개처럼 막 부르지는 못했고 지어주긴 했는데 나중에 백마리 단위로 늘어나니까 짜증나서 모자리자 87호 모나리자 89호 이 따위로 막 지었었음
물고기한테 이름 지어준적 있음?
익명(118.34)
2016-10-13 21:46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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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옄ㅋㅋㅋㅋ
난 단체로 고기들! 이라고 부르는디
지어줄꺼면 진지하게 지어주라고ㅋㅋㅋ - dc App
모나리자 군대냐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궝궝이라고 지어줬음 - 꼬릿말
구분이 가냐
아 심심해서 지어준적있음, 죄수 203이나 죄수 6974등등 근데 지금은 다 죽었음
미묘하게 다름 ㄹㅇ 새끼때는 비슷해서 못 구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