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어두침침한것만 올리니까 나도 그렇게 되어가는듯 싶다 

소설 자체도 팬픽 느낌이 옅어서 그런지 다 쓰고 나도 뭔가 미적지근해 

뭐 쓰지

당장 떠오르는건 지상으로 나가자마자 총에 맞아 죽어나가는 괴물들을 아무것도 못 하고 바라볼 수밖에 없는 프리스크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