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시 일본어가 써 있는 복숭아 그려진 캔음료 발견하고 사왔는데 집에 와서야 술이라는걸 알게 됐었음....아마 내가 너무 당당하게 구니까 알바도 내가 미성년자라는 생각을 못했던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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