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에게 외면적으로 추측되거나 오피셜들
1.머리가 헝클어졌다.도트로도 표현될정도로 심하게 헝클어진듯.
2.떨어지기 전에 가지고있던건 나뭇가지와 반창고.나뭇가지로 놀고있었다는건 보통 산근처에서 놀고있었다고 추측.반창고는 개구장이에 사고를 자주친다고 볼수있다.학대는 아닌듯싶다.학대라면 반창고가 붙어있지도 않았겠지
3.무언가를 하고싶다는 의지가 강하다.거기에 괴물들을 보고 쫄지않고 심지어 언다인과싸울정도로 용감하다
4.나무위키를 토대로하면 프리스크의 추정키는122cm.그러나 세이브 포인트에서 나오는 말들을 보면 어린애답지않게 문학적 말들을쓴다.어린나이에 불구하고 높은 지식수준이라고 추측됨.
5.프리스크가 불살마지막에 토리엘이 물어볼때 선택지가 있는데 (가야된다,남는다)이다.가정이라거나 사는곳이 있었으나 별로 정붙이고 살지는 않는듯.하여튼 확실한건 일반가정은 아닐것이담.일반적인 가정의 어린애가 부모를버리고 갈리는 없다
대강 추측해보자면 어린아인데 책을 읽기는 좋아하나,사고뭉치에 용감하고 산근처에서 놀고있었고,머리가 헝클어진것으로보아 부자집보다는 가난한 집일것이고,지상에서 살던곳은 일반적 가정이 아니였다.
아마 에봇산 근처에 고아원같은곳에 있던 책읽기를 좋아하는 아이가 아닐까.이 아이는 너무도 용감하고 호기심이 많아서 돌아온 사람이 없다는 산에서 몰래 들어가서 나뭇가지를 들고 놀고있었던거지.그러다가 구멍을 발견했고 한번 보다가 떨어진거지.
쓰면서 생각한게 프리스크는 표정은 무표정하지만 속은 전혀 안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럴듯하다 - dc App
세이브포인트에서 나오는 말이 프리스크가 하는 말은 아니지 않나
세이브포인트에서 나오는 내용이 나레이터의 말로 해도 되겠지만 그런 것 만으로도 '의지가 차오르는 것'을 생각해보면 충분히 가능성은 있어보임.
ㄴ "당신은 ~라고 느껴서 의지가 차올랐다 "프리스크가 사실상 느낀거지
추측글은 개추야! 근데 엄청 그럴듯하다
집에서 자주보던 죽음의 포스필드다 라는말이었나 그건어케생각하냐
조오도 이걸로 생각중. - dc App
고아원 출신이라... 괜찮은 추측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