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쓰고싶은데 할 말은 없을 때 우는 갤창새의 울음소리입니다.
아마 글은 쓰고싶은데 쓸 글이 없어 몇 시간 동안 관음만 열심히 한 것 같은 슬픈 울음소리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