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는 정신없이 뛰어다녓다.
집안이 정신없엇다.
프리스크가 이렇게 신나한 적은 별로 없엇다.
"아가,그렇게 정신 없이 뛰어다니면 못써요."
토리엘은 흥얼흥얼거리며 칠면조를 데우고 있엇다.
잠시 시간이 남은 토리엘은 앉아서 핸드폰을 만지작거렷다.
인간세계로 올라오면서 토리엘은 현대기술을 많이 배웟다.
문자나,오락,sns,유머등등...
컴퓨터는 자판치기 어렵다면서 배우는것을 꺼려하고 있다.
그와중에도 프리스크는 어지럽게 뛰어다닌다.
소파에서 방방뛰고,바닥에서 구르고,여기저기 부딫히고,
집안이 어지럽다.
"아가,아까 내가 뭐라햇지요?"
토리엘의 목소리가 높아졋다.
"그치만,오늘은 정말 재밌을거라고!"
"하지만,난 너무 따분해!그러니 이렇게 뛰어다닐 수밖에 없잖아!"
"그렇게 심심하면 나가서 놀다오렴.전화할테니까."
"픽ㅡ"
프리스크는 콧바람을 뀌며 현관문을 박찻다.
프리스크가 나간지 10분이 지낫을까,초인종 소리가 들려왓다.
"네~나가요"
토리엘이 앞치마를 걷으며 현관문으로 나갓다.
현관문을 열자 언다인이 인사햇다.
"안녕 토리엘! 좋은 아침!"
언다인 뒤에서 알피스도 나와서 인사햇다.
"프리스크는?"
언다인에 손에 들려있는건, 작은 메타톤 인형이엇다.
"놀다 들어올 거에요.걱정 말아요.전하 줄테니까."
"들어와서 앉아요.티비라도 봐요."
알피스가 말하엿다.
"메타톤은 오늘 갑자기 스케줄이 잡혀서..하루종일 mtt토크쇼 틀어달래요."
알피스는 리모컨으로 mtt를 틀엇다.
마침 메타톤이 다른 괴물과 대화를 하는 모습이 tv에 나오고 있엇다.
알피스는 메타톤모양의 인형을 탁자위에 두엇다.
2부에 계속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