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잉동~
두번째 초인종이 울렷다.
언다인이 현관으로 달려 나갓다.
언다인은 문을 열엇다.
'누구냐~!'
냅스타블룩이다.
머리에는 헤드셋을 끼고,어설픈 미소를 띄운 냅스타블룩.
'어!넌!냅스타 아니냐!'
언다인은 냅스타블룩에게 헤드락을 걸려햇다.
냅스타블룩은 그자리에서 언다인을 통과해서 거실로 둥둥이 날아갓다.
거실로 들어서자 알피스가 아는척햇다.
'어!당신은!'
'?'
'반가워요!전 알피스고요 언다인과 교제중입니다.그리고 메타톤의 몸을 만들어 줫어요!'
'오...!항상 고맙게 생각해요 알핍스..'
알피스는 자신의 이름을 틀리게 말햇지만 못 들은척햇다. 기분이 들뜬 냅스타 블룩은 몇번 볼 수 없기 때문이다.
토리엘은 자신의 sns에 프리스크의 동영상을 올리느라 냅스타블룩에게 인사를 못 건넷다.
하지만 넵스타블룩은 전혀 시무룩하거나 삐지지 않앗다.
tv에 자신의 하나뿐인 친구인 메타톤이 나왓기 때문.
(메타톤:사실 오늘은 저의 친구들끼리 모임에 하나 가기로 햇엇죠.
저의 몸을 만들어 준 분도 오고,괴물들을 지상으로 꺼내준 달링도 오고,
저의 팬도 오기고 하고 지하세계에 왕과 여왕도 오는 자리엿습니다.
전 이날만을 기다렷는데... 하필이면 오늘 스케줄이 잡혀버리는 바람에오늘 약속을 파기햇습니다.)
tv에 나온 메타톤이 mc에게 이 말을 꺼냇을때는 mc의 표정을 보고 안에 있는 모두가 낄낄댓다.
똑똑-
조금 무거운 소리의 노크소리가 낫다.
'샌즈!'
토리엘이 작은 소리로 외치며 의자에서 벌떡 일어낫다.
조금 빠른 걸음으로 현관으로 간 토리엘은 현관문을 열고 은은한 미소를 띄웟다.
허나,문앞에 서 있는 괴물은,샌즈랑 파피루스가아니라,
아스고어에게 업혀있는 프리스크와 키드다.
토리엘은 머쓱햇다.프리스크가 와서 반겨줘야 하지만.
자신이 싫어하는 아스고어도 같이 왓기 때문.
'엄마-아스고어 등,진짜 푹신해-'
토리엘은 억지 웃음을 띄우며 말햇다.
'둘다 들어와요.'
아스고어는 저벅저벅들어오며 모두에게 인사햇다.
'안녕하시오-'
'여어 아스고어~'
'어서와요 아스고어'
'반가워요 아스고어'
다른 사람들도 미소를 띄우며 반겻다.
띵동!
*여보세요,토리?저 샌즈에요.지금 목성인데,조금 늦을거에요.*
'ㅎㅎㅎ'
토리엘에게 온 문자를 보니,샌즈는 오고 있는것 같다.
*아,미안해요 샌즈,제가 오늘 수성으로 이사해서,어딘지 잘 모를거에요.*
토리엘은 문자를 보내고 킥킥댓다.
톡톡-
누군가 토리엘에 어깨를 손가락으로 쳣다.
아스고어엿다.
'어..음..토리..엘?이거 달팽이 통조림인데 토리엘 주게 가져왓어요..'
아스고어는 쑥스러운 표정으로 달팽이 통조림을 주엇다.
토리엘은 정색한 표정으로 달팽이 통조림과 아스고어를 몇번 흝어보더니,쌀쌀맞게 말햇다.
'찬장에 둬요.'
아스고어는 시무룩한 표정으로 찬장에 달팽이 통조림을 두고는 tv를 보기 시작햇다.
알피스가 샌즈에게 문자를 보냇다.
*샌즈,너 언제와?*
11초후.
*2384712년뒤.*
알피스는 골머리가 아팟다.
프리스크는 키드와 신나게 놀고 있엇다.
쟌넨! 샌토프아 데시타!
두번째 초인종이 울렷다.
언다인이 현관으로 달려 나갓다.
언다인은 문을 열엇다.
'누구냐~!'
냅스타블룩이다.
머리에는 헤드셋을 끼고,어설픈 미소를 띄운 냅스타블룩.
'어!넌!냅스타 아니냐!'
언다인은 냅스타블룩에게 헤드락을 걸려햇다.
냅스타블룩은 그자리에서 언다인을 통과해서 거실로 둥둥이 날아갓다.
거실로 들어서자 알피스가 아는척햇다.
'어!당신은!'
'?'
'반가워요!전 알피스고요 언다인과 교제중입니다.그리고 메타톤의 몸을 만들어 줫어요!'
'오...!항상 고맙게 생각해요 알핍스..'
알피스는 자신의 이름을 틀리게 말햇지만 못 들은척햇다. 기분이 들뜬 냅스타 블룩은 몇번 볼 수 없기 때문이다.
토리엘은 자신의 sns에 프리스크의 동영상을 올리느라 냅스타블룩에게 인사를 못 건넷다.
하지만 넵스타블룩은 전혀 시무룩하거나 삐지지 않앗다.
tv에 자신의 하나뿐인 친구인 메타톤이 나왓기 때문.
(메타톤:사실 오늘은 저의 친구들끼리 모임에 하나 가기로 햇엇죠.
저의 몸을 만들어 준 분도 오고,괴물들을 지상으로 꺼내준 달링도 오고,
저의 팬도 오기고 하고 지하세계에 왕과 여왕도 오는 자리엿습니다.
전 이날만을 기다렷는데... 하필이면 오늘 스케줄이 잡혀버리는 바람에오늘 약속을 파기햇습니다.)
tv에 나온 메타톤이 mc에게 이 말을 꺼냇을때는 mc의 표정을 보고 안에 있는 모두가 낄낄댓다.
똑똑-
조금 무거운 소리의 노크소리가 낫다.
'샌즈!'
토리엘이 작은 소리로 외치며 의자에서 벌떡 일어낫다.
조금 빠른 걸음으로 현관으로 간 토리엘은 현관문을 열고 은은한 미소를 띄웟다.
허나,문앞에 서 있는 괴물은,샌즈랑 파피루스가아니라,
아스고어에게 업혀있는 프리스크와 키드다.
토리엘은 머쓱햇다.프리스크가 와서 반겨줘야 하지만.
자신이 싫어하는 아스고어도 같이 왓기 때문.
'엄마-아스고어 등,진짜 푹신해-'
토리엘은 억지 웃음을 띄우며 말햇다.
'둘다 들어와요.'
아스고어는 저벅저벅들어오며 모두에게 인사햇다.
'안녕하시오-'
'여어 아스고어~'
'어서와요 아스고어'
'반가워요 아스고어'
다른 사람들도 미소를 띄우며 반겻다.
띵동!
*여보세요,토리?저 샌즈에요.지금 목성인데,조금 늦을거에요.*
'ㅎㅎㅎ'
토리엘에게 온 문자를 보니,샌즈는 오고 있는것 같다.
*아,미안해요 샌즈,제가 오늘 수성으로 이사해서,어딘지 잘 모를거에요.*
토리엘은 문자를 보내고 킥킥댓다.
톡톡-
누군가 토리엘에 어깨를 손가락으로 쳣다.
아스고어엿다.
'어..음..토리..엘?이거 달팽이 통조림인데 토리엘 주게 가져왓어요..'
아스고어는 쑥스러운 표정으로 달팽이 통조림을 주엇다.
토리엘은 정색한 표정으로 달팽이 통조림과 아스고어를 몇번 흝어보더니,쌀쌀맞게 말햇다.
'찬장에 둬요.'
아스고어는 시무룩한 표정으로 찬장에 달팽이 통조림을 두고는 tv를 보기 시작햇다.
알피스가 샌즈에게 문자를 보냇다.
*샌즈,너 언제와?*
11초후.
*2384712년뒤.*
알피스는 골머리가 아팟다.
프리스크는 키드와 신나게 놀고 있엇다.
쟌넨! 샌토프아 데시타!
ㅗ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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