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정리
이스터에그1

2차 정리

3차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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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 눈팅한다며 간간히l 글 싸질렀던 ㄷW읶키 핫산 Splendid다.


저번 3차때 완성한 그래프에 이어 이제 그래프에 색을 다 넣어서 새벽갤 글젠 올릴겸 지금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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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10월 3일날 교보문고에가서 21600원 내고 프릭션 지워지는 볼펜 6자루를 삼

존나게 비싸고 그마저도 2번째 인간 색(하늘색)과 7번째 인간 색(노란색)은 돈이 부족해서 못샀고 6번째 인간 색(초록색)은 너무 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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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페이지는 볼펜 덧칠하기에 너무 너덜너덜해져서 새 종이인 15페이지 뒤에 3차 그래프 깔고 그 뒤에 아크릴판 깔고 뒤에서 스탠트로 빛 쬐가며 사본함.

은근히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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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완료한 모습


그리고 약 1주일간 노가다로 선을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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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9일 쯤인가 찍은 사진인데 선 연결한게 너무 더럽고 게다가 언더테일 위키아 항목의 설명이 계속 갱신되어가지고 이걸 업로드 하려는 날짜가 계속 뒤로 밀리게 됨.

저거 편집하는새끼들이 전부 병신인지 무슨 곡에 멜로디 쬐금이라도 들어가있으면 그걸 공유해놨다고 떡칠해놔서 중간에 멘탈 나갔다가 최근에 대규모 정리되어서 그나마 수월해짐

얼마니 병신같았나면 가스터 테마가 블루키 테마와 언다인 테마랑 연결되있다고 서술된 정도



그리고 약 280시간의 노가다 끝에 위 사진을 보완한 그래프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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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한군데로 뭉치고 5차때 컴퓨터로 옮길것을 고안하여 일일이 가로세로 다 맞춤

원래는 저것보다 깔꿈했는데 위키아 항목이 계속 갱신되니까 저지경이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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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페이지는 좌측 곡들 재배치 연습용 정도



일단 저 선들이 병신같아서 일일히 해석하기 귀찮아할 언갤럼들을 위해 약간 서술하자면



화살표 방향은 곡의 계승 전개를 표현한 거시고

양 끝에 화살표 붙여있는건 화살표 색에 따라 그걸 공유한다는 뜻임


색깔별로 정리하면


하늘색:곡을 느리게 돌림.

주황색선:곡을 빠르게 돌림.

파란색:곡을 어레인지 했거나 리믹스 또는 파생됨.(가장 많이 쓰임)

보라색:곡의 직접적인 어레인지는 아니며 노래에 배경음으로 작게 깔려있거나 멜로디가 들어감

초록색선:곡 자체의 모티브를 공유함(어느 쪽이 어레인지 되었는지 분간하기 어려움)

노란색선:곡을 리마스터(거꾸로 돌림)함

빨간색선:불확실한(선의 색)+어레인지/백그라운드(화살표 색)


일부 선들은 선의 색깔과 화살표의 색을 섞어서 그렸음


대충 이렇게 분류 되는데


파란색과 보라색의 기준이 애매호모하여 계속 고민하다가 모티프가 곡의 메인 멜로디로 계승이 되었으면 걍 퍼랭이로 그리기로 함.



원랜 OST몇개 설명 쓸라고 했는데 쓰다보니까 존나 졸린 관계로 오늘 안에는 작성함.

이제 이걸 컴퓨터로 옮기기만 하면 끝이지만 컴퓨터로 그리는거 존나게 오래걸릴것 같다.

그때까지 언갤이 살아 있을진 모르겠어


그림(미술) 올라오는 갤에 나 혼자 음악 관련된 노잼진지글 싸지르니까 존나 어색하고

그렇다고 그림을 그려서 올리자니 손이 너무 병신이라 그림 그릴때마다 자괴감 들어서 반년 이상 그림을 싸지른적이 없다ㅎ

저거 그래프 그리고 나니까 내가 어떻게 1차때 써지른 똥덩어리를 올렸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밑에 노래 듣고 6인간 뽕 채우면서 자라 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