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페시가 물구나무 서서 내 앞에 있었으면 좋겠다
웃옷이 배꼽 명치 가슴팍까지 흘러내리가
한손으로 황급히 옷을 부여잡는 머페시 보고싶다
힘들고 부끄러운 나머지 결국 눈가에 맺고 마는 머페시 보고싶다
배꼽 보고싶다고
누군가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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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문학임
웃옷이 배꼽 명치 가슴팍까지 흘러내리가
한손으로 황급히 옷을 부여잡는 머페시 보고싶다
힘들고 부끄러운 나머지 결국 눈가에 맺고 마는 머페시 보고싶다
배꼽 보고싶다고
누군가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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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문학임
- 배달/원샷갤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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