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캄하고 아무도없는 이공간
누군가가 찾아왔다 칼을든 빨간눈의 아이.

나는 그 아이가 마음에들었다
그아이와 세계를 없앴다
그아이와 단 둘이남게되었다
그리고 이것이 계속 반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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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불창 흙대가리라 이따구로밖에못씀 ㅈㅅ
걍 가스터랑차라있는거 보고싶어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