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캄하고 아무도없는 이공간누군가가 찾아왔다 칼을든 빨간눈의 아이.나는 그 아이가 마음에들었다그아이와 세계를 없앴다그아이와 단 둘이남게되었다그리고 이것이 계속 반복되었다.--시불창 흙대가리라 이따구로밖에못씀 ㅈㅅ걍 가스터랑차라있는거 보고싶어서 씀.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881661[귀농텔] 대회하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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