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밥이란 새끼가 제일 쎔.
신체가 모래알 만큼 남아도 0.03초만에 재생 가능하다던 투명 드래곤은
콜밥이 자기 힘의 1.6%를 담은 펀치를 얻어맞은 뒤에는
작품 끝날때까지 골골 대다가 결국 못움직여서 뒤크한테 허무하게 뒤짐.
콜밥이란 새끼가 제일 쎔.
신체가 모래알 만큼 남아도 0.03초만에 재생 가능하다던 투명 드래곤은
콜밥이 자기 힘의 1.6%를 담은 펀치를 얻어맞은 뒤에는
작품 끝날때까지 골골 대다가 결국 못움직여서 뒤크한테 허무하게 뒤짐.
너무 예전에 봐서 뒷내용은 흐릿한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