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줄에 결박당한채 매달려서
자궁과 요도, 항문에 잔뜩 산란 당하고 배가 부풀어올라 맛이 가버린 표정의 프리스크
그런 프리스크의 입에 머펫이 입을 갖다대서 키스하듯이 양분을 주입해주고는
빵빵해진 배를 쓰다듬으면서
아후후후- 하고 웃는거 보고싶다.
거미줄에 결박당한채 매달려서
자궁과 요도, 항문에 잔뜩 산란 당하고 배가 부풀어올라 맛이 가버린 표정의 프리스크
그런 프리스크의 입에 머펫이 입을 갖다대서 키스하듯이 양분을 주입해주고는
빵빵해진 배를 쓰다듬으면서
아후후후- 하고 웃는거 보고싶다.
그리고 프리스크가 알에서 부화한 거미를 보면서 내가 이것들의 엄마라니 하면서 멘탈망가지는거도 [머펫은 항상 옳다]
거미는 교미를 다 하고나면 수컷을 잡아먹습니다.
성녀님한테 그러지망..